[기타인물]박영문 前 KBS미디어사장, ‘근거없는 허위사실유포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

-前 직장 운전기사에 대한 사실과 다른 억측 난무-

기사등록 : 2017.01.09 (월) 17:14:16 최종편집 : 2017.01.09 (월) 17:14:16      
-前 직장 운전기사에 대한 사실과 다른 억측 난무- -고인과 가족을 위해 인내했지만, 더 이상의 명예훼손에 법적 대응키로-


박영문 前 KBS미디어사장은 KBS 재직 시절 운전기사에 관하여 “지금까지는 사실과 다른 많은 억측과 허위사실에 대해서 고인과 고인의 가족을 위해 인내하고 함구하였지만, 더 이상의 명예훼손에 대하여는 강력히 법적대응키로 했다.”고 9일(월) 밝혔다.

박영문 前 사장은 “우연히 대리운전기사로 고인을 처음 만나게 되었고, 상주가 고향이라는 말에 도움을 주고자 인력 용역회사에 의뢰하여 본인의 운전기사를 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어려운 사정의 고향 후배를 돕겠다는 선의로 시작된 인연이 억측과 허위사실유포로 훼손되는 점에 대해 아쉽고, 안타깝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와 함께 “고인의 가족은 고인의 운명 원인에 대해 제가 KBS에 잘 근무하고 있던 고인을 상주로 오게 하였고, 급여도 지급하지 않아서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는 모두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

박 前 사장은 “고인은 KBS 소속이 아니고, 제가 KBS미디어사장 시절, 인력 용역회사인 엠제이플렉스를 통해 법인차량을 운전하다가 저의 퇴직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 본인 스스로 사직서를 제출한 것”이라고 말하며, “KBS라는 공기업에서 급여 채불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확인 결과 매월 378만여원을 실수령하였다. 강조했다.

또한 그는 “위의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고인의 근무확인서 등 명확한 증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인의 가족은 고의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대중이 있는 공개 장소에서 입에 담을 수 없는 폭언과 폭행을 가하며, 저와 가족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와 고통을 주고 있다.”고 밝히며, “고인의 소식을 듣고, 한 걸음에 달려간 저와 아내를 따뜻하게 맞아주고, 제 아내와 부둥켜안고 울기까지 한 고인의 가족이 수개월이 지난 지금에 와서 갑자기 돌변한 정황을 볼 때, 이는 오해로 비롯되었다기보다는 누군가의 사주에 의한 것이 아닌지 의심된다.”며, “지금까지는 고인의 가족이 겪었을 아픔과 상처를 생각해서 어떠한 대응도 하지 않고, 스스로 인내하였지만, 더 이상의 명예훼손에 대해서는 강력히 법적 대응을 하여 사실관계를 명명백백히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기사등록 : 채널영남 / kiacr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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