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상주톡 162회- 정지우아나운서 진행하는 상주소식(채널영남)

기사등록 : 2018.12.29 (토) 15:44:00 최종편집 : 2018.12.29 (토) 15:44:00      

상주톡 162- 정지우아나운서 진행하는 상주소식(채널영남)

진행 및 대본 : 정지우아나운서

타이틀 및 오프닝, 주요뉴스 헤드라인

8회 대한민국 곶감축제 성황리에 막 내려

공무원노조 상주시지부 조합원 퇴임식 및 화합행사

12회 상주 포토클럽 전시회

상주시 지역 균형발전과 지방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한 대한민국 국회 토론회

상주시 장학회 하반기 장학금 수여식

상주시 의회,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클로징

채널영남 : http://www.channelyn.co.kr/

<오프닝>

시청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상주의 소식을 바르고 정확하게

전하는 상주톡입니다.

1. 연말 기획보도 - 스마트팜 혁신밸리

12월의 끝자락입니다. 이제는 2018년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2018년 한 해를 되돌아 보는 연말 기획보돕니다.

올 한해 경북 북부의 신성장 동력으로 떠오른/ 우리 상주시의 스마트팜 혁신밸리.

스마트팜이란 기존 농업에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해 농가의 편의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시스템입니다.

온실·축사 내 설치한 카메라와 센서, ·습도 조절기, 급수기가 ICT로 스마트기기와 연결돼 농장주가 외부에서도 농장 상태를 확인하고 온·습도를 조절하고 급수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으론 이미 인공지능(AI)이 스스로 농작물이나 가축을 위한 최적의 상태를 판단해 환경을 알아서 조절하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이렇게 예상을 뒤집고 1600억 원 규모의 스마트팜 혁실밸리 공모에 선정된 상주는

시설농업 선진국 네덜란드에 조사팀을 보내는 등

기본 계획부터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특정 작목에 대한 공급과잉 우려를 감안해/ 생산시설은 줄이고 연구, 실증, 창업기능을 강화하는 쪽으로 무게 중심이 옮겨가는 분위깁니다.

현재는 기본계획 수립이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내년 2월에 실시설계를 해서, 하반기에 착공하고 2021년에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만해도 우리지역에 생소했던 산업이, 이제는 경북북부의 성장 밑거름으로 지역발전의 새로운 청사진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청년농업인 육성, 가공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등 상주농업이 대한민국 농업의 전진 기지가 되길 바랍니다.

그럼 한 주간 우리지역에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화면으로 만나보겠습니다.

먼저 주요소식입니다.

<헤드라인>

1. 2018 대한민국 제8회 곶감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2. 상주시 공무원노조 조합원 퇴임식 및 화합의 날 행사를 가졌습니다.

3. 12회 상주포토클럽 전시회가 개최됐습니다.

1. 대한민국 곶감축제 성황리에 막 내려

"따고 깎고 말리고 먹고ing주제로 12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상주곶감공원에서 8회 대한민국 곶감축제가 성료됐습니다.

이번 축제는/ 예종실록에 기록된 상주곶감 진상 재현 행렬에/ “천상의 선물로서의 상주곶감을 표현한 예술공연과 /“750년 하늘 아래 첫 감나무에서 상주곶감공원까지/ 주민 참여 퍼레이드를 접목한 상주곶감 임금님 진상 재현행사를 시작으로 4일간의 대장정의 막을 열었습니다.

축제 기간 극단 둥지의 창작뮤지컬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곶감/ 감락원 공연장에서 매일 공연되면서 호평을 받았습니다. 어린이들에게 눈높이를 맞춘 체험형 꼬까미 꼬까미도 상연돼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감락원에서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에어바운스 놀이터와, 페이스페인팅, 탈 만들기, 유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됐습니다.

중앙 광장 무대에서는 지역 예술인들의 전통무용, 댄스공연, 버스킹 공연 등이 저녁까지 쉴 새 없이 이어져 문화예술축제로서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마스터셰프 곶감코리아‘, ’곶감 코스프레 경연대회‘ ’곶감창작가요제‘ ’곶감의 장인을 찾아라등 다양한 관객 참여로 경연형 콘텐츠를 새로이 선보였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연인원 약 8만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으며,

특히 크리스마스날에는 전국 각지에서 약 4만여명의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았습니다.

축제 기간 중 곶감은 5억여원, 지역 농특산물은 1억원대의 판매 수익을 올리는 등,

면 단위 축제로서는, 이례적인 경제적 이익을 창출해

도농상생 경제 축제로서도 성공적이었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곶감축제가 이제 8회째를 맞으면서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겨울철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해오고 있는데요, 축제장을 찾아주신 모든 관람객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축제추진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소식입니다.

2. 상주시 공무원노조 조합원 퇴임식 및 화합의 날 행사

전국 공무원 노동조합 상주시 지부는 상주 마리앙스 웨딩홀에서 조합원 퇴임식과 화합의 밤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금년 하반기에 퇴임하는 조합원 및 가족과 지인 등이 참석했습니다.

1977년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해 퇴임을 맞게 된/ 김우섭, 윤종노 조합원을 비롯한 퇴임자 12명과 가족이 함께 참석해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퇴임을 축하하는 마음을 나눴습니다.

이어서 열린 화합의 장에서는 퇴임선배들의 아코디언 연주와 살사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2018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의 뜻과 시정 발전을 위해 노력한 조합원들의 몸과 마음을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화합의 시간이 됐습니다.

이날 상주시 추교훈 부시장은 퇴임자를 위한 축사에서 그동안 후배 직원들에게 언제나 자상한 조언자이자 유능한 조력자 역할을 해왔으며 어려운 시기에 공직자로서의 귀감이 되었다며 공직생활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황량한 들판에서 진한 향기를 뿜어내는 아름다운 들꽃처럼 온갖 시련 속에서도 공무원노동조합이 꽃 피울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헌신해 오신 퇴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서로 전하며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됐습니다.

다음소식입니다.

3. 12회 상주포토클럽 전시회

지역사회 문화발전에 노력하고 있는 상주포토클럽 사진전시회가

상주문화회관 지하전시실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12회째를 맞는 상주포토클럽 사진전시회는

개식에 이어서 내빈소개 및 회원소개, 개전 커팅식, 전시회 관람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인근지역 각 클럽의 임원들, 기사등록 : 채널영남 / kiacr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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