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상주톡108회- 손자희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상주소식(채널영남 상주방송)

기사등록 : 2017.09.22 (금) 01:21:12 최종편집 : 2017.09.22 (금) 01:21:12      

상주톡108회- 손자희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상주소식(채널영남 상주방송)

진행 및 대본 : 손자희

● 타이틀 및 오프닝, 주요뉴스 헤드라인

● ‘부산 남구민과 함께하는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열려

● ‘제3회 상주동학축제’ 성황리에 개최

● ‘상주박물관·국립민속박물관 공동기획전’ 열어

● ‘제1회 상주 문장대 오미자 축제’ 열려

● ‘제2기 상주시 시민행복추진단 발대식’ 가져

● ‘제13회 낙동면민 화합 체육대회’ 열려

● ‘담수생물 다양성의 미래를 논하다‘ 심포지엄 개최

● ‘상주 불교아카데미 강좌’ 열려

● ‘동화를 뚫고 나온 생물‘ 특별전 열어

● 오프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파랗고 높은하늘과 색색의 코스모스가 선물같은 풍경을 주는 가을입니다.

만개한 코스모스를 보니, 가을이 점점 깊어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는데요.

가을은 축제의 계절인 만큼 주말마다 우리지역에 다양한 축제가 열립니다.

가족과 다채로운 행사를 함께 즐기며 가을을 만끽해보는건 어떠신가요?

그럼 한 주간/ 우리 지역에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화면으로 만나보겠습니다.

먼저 주요소식입니다.

● 주요뉴스 헤드라인

- 부산 남구민과 함께하는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열려

부산 남구민과 함께하는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렸습니다.

- 제3회 상주동학축제 성황리에 개최

제3회 상주동학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상주박물관·국립민속박물관 공동기획전

상주박물관과 국립민속박물관이 공동으로 주관한 ‘종가’기획전을 열었습니다.

● 추석맞이 ‘부산 남구민과 함께하는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열려/ 부산시민의 입맛 사로잡아

지난 6월, 상주시와 부산 남구가 자매결연을 맺었죠./ 그 동안 꾸준히 교류해 지역간 상생 발전에 도움이 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부산 남구민과 함께하는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렸습니다.

상주시 대표 농특산품인 곶감과 쌀 그리고 한우 등을 판매뿐 아니라, 시식 및 홍보하는 「상주 우수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부산 남구청 앞에서 열려 부산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인터뷰어 : 손자희 아나운서

인터뷰이 : 이종철 부산 남구청장

손자희 아나운서: 네. 상주 우수 농특산품 직판행사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상주시민 여러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종철 부산 남구청장: 지난 6월에 부산남구와 상주시가 자매결연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개설되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남구청 광장에서 개설 되었습니다. 도시에 사는 남구주민들에게 신선하고 풍성한 축산물과 쌀, 곶감, 과일, 꿀, 아로니아 등 좋은 농산물을 보내준 상주시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도농간에 서로 화합해서 남구의 4개 대학과 52개의 초중고 젊은 청소년들이 상주에가서 직접 농산물 재배하는 과정이라던가 축산물 가공하는 과정을 구경하고 또 상주시에있는 청소년들이 우리 문화, 관광, 교육, 금융, 항만, 물류도시인 부산 남구에 와서 문화유적을 둘러보고 도농간에 상부상조 협력하는 계기가 됐음을 감사드립니다. 금년 한해 지은 농사를 우리 시민들에게 보내주신 상주시민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두 도시가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는 그런 우정의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소비자에게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를 위한 행사입니다.

이종철 부산남구청장과 이정백 상주시장은 함께 상주농업의 발전가능성과 향후 선도농업을 위해 상주시가 힘써줄 것을 당부하였고, 또한 부스 운영자를 격려하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 양 지역의 우수한 문화와 전통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상호협력과 우호증진을 바탕으로한 공동번영이 기대됩니다.

인터뷰어 : 손자희아나운서

인터뷰이 : 이정백 상주시장

손자희 아나운서: 네. 이번 추석명절을 맞아서 상주 우수 농특산품 특판행사를 서울, 부산 등 각 지역에서 진행하고 있는데요. 우리 상주 우수 농특산품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정백 상주시장: 올해 추석을 맞이해 50개 업체에서 19군데 전국에서 내고향 특산품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는 광화문 사거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를 모시고 곶감 홍보를 했고, 각 구청별로 특히 부산은 연제라던가 남구청과 자매의 연을 맺어서 매년 추석과 설 명절에 농산물을 판매하는데, 뒤에 보시다시피 많은 부산 시민들이 사랑해주십니다. 또 서울시민도 마찬가집니다. 전국에서 최고의 농특산물을 생산할 뿐만아니라 최고의 품질인 우리 상주 농산물을 특히 부산 남구청에 이종철 청장님이 어찌나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는지. 어제는 4천만원 오늘은 7-8천만원치 농산품을 팔아주시는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특히 우리 한우, 곶감, 포도, 배 이 4개 품목은 전국 어디를 가든지 최고를 자랑하는 우리 농산품이고 인기도 짱입니다. 올 추석도 우리 시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서울, 부산, 대구 등 최소 5억이상 판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제3회 상주동학축제’ 성황리에 개최/ 동학백일장, 헌성식 재현, 국악퓨전 등 다채롭게 펼쳐져

상주시에는 국내 유일의 전시관이자 동학교도들의 정신적 성지인 ‘동학교당’이 있는데요. 바로 이 곳에서 ‘제3회 상주동학축제’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후원하고 상주동학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민주주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한 동학을 계승 발전시키고, 국가지정기록물 제9호인 상주동학교당의 기록물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하려는 일환으로 열렸습니다.

‘생명·인간·평화 존중’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축제에는 동학복식 페스티벌과 상주동학 서사시극 그리고 동학퀴즈 열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유익한 체험학습으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새벽’, ‘숲’, ‘물’을 글제로 진행된 백일장에서는 성신여자중학교 3학년 신효림 학생과 외서면의 백진희씨가 각각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축제를 통해 동학의 정신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는 물론, 상주 동학교당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한 발 다가설 것으로 기대됩니다.

● 2017년 K-museums 상주박물관·국립민속박물관 공동기획전 열어/“섬김과 나눔의 큰집, 종가”개최

국립민속박물관이 지역 박물관과 진행하고 있는 <K-museums 지역순회 공동기획전> 사업은 우수한 지역 문화를 소개함으로써 지역 발전의 활로를 찾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요. 우리 상주에서도 공동기획전이 열렸습니다.

상주박물관과 국립민속박물관은 함께 12월 25일(월)까지 상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섬김과 나눔의 큰집, 종가’ 공동기획전을 개최합니다.

상주의 ‘종가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섬김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온 종가의 모습을 보여주는 ‘임란일기’, ‘월간 창석 형제 급난도’, ‘도남서원 사적’ 등 120여 점의 자료를 선보입니다.

이와 더불어, 여러 종가의 종손과 종부의 인터뷰 등 다채로운 영상과 함께 사랑채와 사당을 재현하여, 대대로 종가를 지켜온 사람들과 그들의 정신적 가치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이 번 전시는 ‘섬김’의 마음으로 종가를 지키며, 가문을 넘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 온 상주 종가의 참모습을 통해/ 현재를 돌아보고 종가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뷰어: 손자희아나운서

인터뷰어: 상주박물관 조영남님

손자희 아나운서: 이번 기획전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주박물관 조영남님: K-Museums라고해서,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지역순회전으로 지역에있는 박물관과 함께 전시 기획에서부터 유물선정, 디자인, 공간구성까지를 함께하는 공모사업에 작년 12월에 선정이 되어서 올해 9월18일부터 12월25일까지 국립민속박물관과 함께 전시를 합니다. 그에 따라 9월18일에 개막을 하게 되었습니다.

손자희 아나운서: 마지막으로 상주 시민분들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주박물관 조영남님: 올해는 상주박물관이 개관한지 10주년을 맞이한 해이구요. 저희 상주에는 종가가 16개있습니다. 경상북도에서도 다섯 손가락 안에 들만큼 많은 종가를 보유하고 있는 곳이 바로 상주인데요. 이런 상주의 특징이, 이 종가라는 부분이 상주박물관이 상주 지역사회에 구심점역할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상주의 종가가 예전부터 상주의 문화를 중심으로 잡고 이끌어왔던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이되어 그런 출발점에서 기획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주의 여러 종가의 부분을 전부 담지는 못했지만 학문을 바탕으로해서 효제충서를 실천해왔던 종가의 실천적인 모습들을 전시를 통해 담고자 했습니다. 지금 사회를 돌아봤을 때, 부모님께 효도하는 부분이라던가 조상을 잘 섬기는 부분, 형제자매간 우애를 돈독히하는 부분이라던가 친인척간에 화목을 다지는 부분 지금은 약화되었지만 나라에 충성하는 부분이라던가 서로 배려하며 살아가는 모습들이 정신적인 부분에 있어서 약간 약화된 모습을 보이고있기 때문에 전시를 통해서 옛날 우리 상주의 종가분들이 어떻게 실천했으며 앞으로 살아가면서 나 또는 우리 가족이 어떤 부분에 있어서 종가의 참모습을 발견해서 가치를 이어나갈 것인지 생각해보고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제1회 상주 문장대 오미자 축제’ 열려/ 문장대 오미자 축제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은 조선10승지 중 하나로 손꼽히는데요. 청정지역을 자랑하는 그 곳에서 재배된 오미자를 맛보고 수확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제1회 상주 문장대 오미자축제’에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오미자의 계절인 9월에 맞춰, '제1회 상주문장대 오미자 축제'가 개최됐습니다.

오미자 젤리 만들기 체험, 페이스 페인팅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아이들을 비롯한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친환경 농법으로 생산된 상주 오미자를 비롯해 아로니아, 포도, 송이 등의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번 축제를 통해 오미자를 비롯한 다양한 화북지역 농산물에 대한 우수성을 대내외에 홍보해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 됩니다.

인터뷰어 : 손자희 아나운서

인터뷰어 : 문장대 밤티농원 김지윤님

손자희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지금 서있는 이곳이 어떤 곳인가요?

문장대 밤티농원 김지윤님: 경북 상주시 화북면에서 진행하고있는 오미자 축제현장입니다.

손자희 아나운서: 오미자축제요. 이 빨간 열매가 무엇인가요?

문장대 밤티농원 김지윤님: 이게 오미자라는 거에요.

손자희 아나운서: 아. 오미자요! 그럼 이 오미자의 효능은 무엇인가요?

문장대 밤티농원 김지윤님: 효능은 기관지에도 좋구요. 새콤달콤 등 다섯가지 맛이난다고합니다. 건강에 좋습니다.

● ‘제2기 상주시 시민행복추진단 발대식’ 가져/ 시민의 눈, 시민의 소리, 시민의 마음

시민이 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은 쓰레기 방치, 가로등과 신호등 고장, 보도블럭 파손 등 사소하지만 잘 해결되지 않은 현장의 민원이 대부분이죠.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쉽게 제보할 수 있는 소통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상주시 시민행복추진단 제2기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시민의 생각이 반영되는 시민참여 시정을 펼쳐 나가고자 제2기 상주시「시민행복추진단」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제1기 시민행복추진단은 한 해동안 161건의 크고 작은 불편사항을 제보해 그중 104건을 처리하는 큰 성과를 남겼습니다. 그중 북천 제방길 우레탄 재시공과 내년에 계획된 산책로 주변 공공화장실 건축은 많은 시민의 의견을 대변한 것으로 시민행복추진단 활동의 중요한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제2기 상주시 「시민행복추진단」은 다양한 연령대와 계층으로 구성돼, 시민생활과 밀접한 여러 분야에서 시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시정에 전달해 주는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13회 낙동면민 화합 체육대회’ 열려/ 주민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축제의 한마당

스포츠만큼 여러명 을 단합시키는 강력한 것이 있을까요. 주민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축제 한마당. 낙동면민 화합 체육대회가 올해로 13회를 맞이했습니다.

2,0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13회 낙동면민 화합 체육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낙동면과 각급기관단체가 후원한 이번 체육대회는 개회식에 이정백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과 관내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체육대회를 축하했습니다.

개회식과 식후 공연행사를 시작으로 투호와 400m이어달리기 등의 정식종목과

게이트볼 대회, 노래자랑 등 번외종목으로 진행됐습니다.

점차 고령화되는 추세에 맞추어 손쉽게 할 수 있는 종목을 채택해 면민의 화합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면민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더 좋은 낙동면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담수생물 다양성의 미래를 논하다/‘담수생물 다양성의 평가와 보전전략’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 개최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담수생물 다양성의 평가와 보전전략’을 주제로 제3회 담수생물 다양성과 활용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폴란드를 비롯해 일본, 중국 등 전 세계 담수생물 전문가와 생물 관련 국내‧외 연구자, 학회 및 협회 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담수생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럽과 아시아 담수생물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소개하고, 생물다양성 보전과 관리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세계 주요 연구자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심포지엄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국가 담수생물 다양성의 보전과 이용에 관한 중장기적 연구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인터뷰이 : 타데우스 펜작(Tadeusz Penczak) 폴란드 우치대 교수

: 이번 심포지엄에 초대를 받아 매우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초대를 받을 줄 몰랐는데 초대를 받아서 매우 놀랐습니다. 이 아름다운 나라에 와서 이렇게 친절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매우 기쁩니다.

● ‘상주 불교아카데미 강좌’ 열려 / 상주 불교아카데미 강좌

상주 불교아카데미 강좌가 개최됐습니다.

상주불교아카데미는 불법의 교리를 보다 더 체계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상주불교신도회가 주관해 매월 셋째주 토요일 자연드림 대강당에서 불교계의 명성있는 외부 초청법사를 모시고 법회를 개최합니다.

“어떻게 하면 잘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불심을 가르치는 최봉수교수의 강좌는 시민, 불자 구분없이 모두 참석이 가능하며 10월 법회를 마지막으로 6개월간의 외부초청 아카데미가 종료될 예정입니다.

● ‘동화를 뚫고 나온 생물‘ 특별전 열어/ 생동감 넘치는 전시서비스 제공

동화 속의 생물들을 실제로 만난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동화 속에 등장하는 생물들을 전시한 ‘동화를 뚫고 나온 생물’특별전을 열었습니다.

이번에 개최되는 ‘동화를 뚫고 나온 생물’ 특별전은

우화, 전래동화, 생태동화에 나오는 한 장면을 실제 생물 박제를 활용하여 연출한 것으로

동화에서 방금 뛰쳐나온 듯 생동감 넘치는 전시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회색늑대와 흑표뿐만 아니라, 익숙한 참새와 고양이 등 여러 생물모형이 전시되며,

그림자아트 영상 및 스톱모션* 체험 장치 등의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번 특별전은 동화책으로 학습을 시작한 유아부터 동화내용을 이미 숙지하고 있는 어른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령층이 관람할 수 있어 ‘세대 공감’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해당 특별전을 통해 그 속에 등장하는 생물자원의 중요성과 보전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뷰어: 손자희 아나운서

인터뷰이: 권현정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전시부 과장

손자희 아나운서: 동화를 뚫고 나온 생물. 이름만 들어도 정말 재밌는데요. 이번 특별전에 대해서 간략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전시부 권현정과장님 : '이번 동화를 뚫고 나온 생물' 특별전은 동화속에 비춰진 동물들이라면 아이들뿐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쉽게 교훈을 전달하기 적합하다고 생각해서 전시를 기획하게 됐습니다. 이번 동화를 뚫고나온 생물 특별전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이미 많은 실제 표본을 소장하고있고 필요에 따라 그때그때 제작가능한 인력을 보유하고있기 때문에 다른 박물관이나 전시관과는 차별화된 전시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오는 10월14일, 21일 양일에걸쳐서 생태작가가 직접오셔서 생태작가가 들려주는 동화이야기라는 북콘서트도 개최될 예정이니까요. 많이 오셔서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클로징

지금까지 상주톡이었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기사등록 : 채널영남 / kiacr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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